Redefining the E-book Experience.
세상에 흔한 글이 아닌, 깊이 있는 통찰과 독창적인 가치를 지닌 아오라엘북스만의 특별한 전자책 라인업을 만나보세요.
"우리는 몇 번을 다시 읽어도 새로운 울림을 주는 디지털 북을 만듭니다."
아오라엘북스는 2026년, 하나의 아쉬움에서 출발했습니다. 수많은 콘텐츠가 속도만을 위해 빠르게 소비되지만, 독자의 마음에 남는 작품에는 오히려 충분한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간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책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아오라엘북스의 철학을 담아낼 첫 번째 출판 라인업을 기획·검토하고 있습니다. 검토하는 모든 원고는 발행 전 작가와 긴밀히 소통하며 전체적인 구조 검토부터 섬세한 문장 교정까지 수차례의 완성도 높은 다듬기 과정을 거칩니다.
지금, 서점에 도착한 이야기들.
소설·시·희곡 카테고리의 따끈한 신간 모음입니다. 관심 있는 책 카드를 누르면 알라딘 상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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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as it happens.
연합뉴스 문화 섹션의 최신 소식을 큐레이션했습니다. 카드를 클릭하면 연합뉴스 원문 기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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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box to first run
투고 검토
에이전트를 통한 투고는 전량 검토하며, 공개 투고 기간에 들어온 원고는 약 3분의 1을 검토합니다. 대부분의 원고는 12주 이내에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편집
두 차례의 구조 편집과 한 차례의 전체 문장 교정을 거치며, 공유 드라이브에 흔적 없이 남는 변경 기록이 아니라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진행합니다.
디자인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하여 최고의 디자인 품질을 약속합니다. 모든 디지털 기기에서 한눈에 사로잡히는 전자책 표지를 만나보세요.
Open call runs every September.
Agented fiction and essay collections are read year-round; unagented submissions are read during our open month.
What we're looking for
- Literary fiction and linked story collections
- Essay collections with a clear spine
- Fiction in translation, with a sample translated chapter
- Poetry manuscripts, occasionally